·8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제가 학원을 다니는데 최근에 한 서른살 되시는 남자 선생님이랑 엉칭친해졌어요! 그래서 처음엔 학원빨리 가고싶을정도로 좋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쌤이 저를 과하게 친절할정도로 행동하시거든요. 먹을것도 진짜 제가 학원오면 뭐먹을래? 할정도로 특히 저를 위해서?는 아닌데 저만오면 뭔가 사주시려고하고 또 최근에는 스퀸쉽이 잦아져서 제 어깨도 툭툭치고 얼굴도 만지고 계속 저보고 이쁘다 귀엽다 그러세요.. 최근들어 카톡도 많이 보내시고.. 지금 저는 조큼 부담스럽긴해요
처음엔 장난인가 싶었는데 어느 순간 진심인지 장난인지도 모르겠고 가끔은 선생과 제자 사이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편하게 대하세요 그래서 저는 그게 좀 아니다 싶어서 일부러 만지려고할때도 피하고 카톡도 단답으로 보내거든요. 혹여나 이런게 익숙해져서 ***이나 그런걸 당할까봐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요. 혹시 그 쌤이 저를 좋아하는건지 모르겠고(철컹철컹이지만) 그냥 부담이 되요. 근데 다른사랑한테 말하면 괜히 친절히 대해주신 그 쌤만 나쁜이미지 가지게될까봐 학원친구들이나 부모님께는 말씀 아직안드렸어요. 저는 어떻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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