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만난지 얼마안된 여친
12월에 결혼하는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팬션을 잡고
주말에도 일을해서 부랴부랴 준비를하다보니 팬션 이벤트를 협조해서 동영상을 직접만들고 프로포즈를 했네요
저도 너무 성급했는지.. 승낙은 했는데 이벤트를 직접 준비안한게 조금 서운한가보네요.. 특히나 손편지가 다 준비를해줘서 제가 문구만 보내줬네요 제 잘못이긴하지만...ㅠㅠ
저도 힘든 직장생활에 결혼준비에 동영상만들고 이벤트업체와 계속 상의하면했는데.. 승낙을 여친이했어도 찝찝하네요 ㅠㅠ
지금 옆에서 곤히 자고잇는데 전 답답하네요 ㅠ
참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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