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살딸6살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신랑이 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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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korea2424
·7년 전
저는 7살딸6살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신랑이 가게도해서 가게일도 돕고 육아도 합니다 아침 일어나서 애들 챙기고 어린이집보내고 신랑깨우고 가게 장을 재가 보러 직접 식자재에 갑니다 글고 가게 와서 청소하고 가게오픈 준비를합니다 신랑은 늦게 일어나서 가게 늦게 출근합니다 제가 가게 저녁6시에 마쳐서 애들 어린이집에서 받아서 집에가면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애들 씻기고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이러다고면 저녁9~10시가 됍니다 저한테는 힘든하루입니다 근데 신랑이랑 아침부터 다퉜는데 말도 안하고 있는데 집에와서 애들 챙기고 맘적으로 힘들어하고있는데 신랑이 전화와서 내일 제산데 집에 전화안해줬냐고 엄마가 머라하더라고 짜증을내는거예요 그래서 제산건 알고있었는데 제가 일을해서 내일 아침 일찍 전회드릴려고 생각했는데 제사 전날 전화안했다고 머라고 하시니 바로 전화드리니 제 전화를 안받으시는거예요 그래서 아가씨한테 전화하니 아가씨도 전화안받고 아버님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하니 그래 왜 전화안받냐고 전 전화온적 없다고 또 죄송하다했네요 글고 또 시어머님한테 전화하니 또 안받으시더라구요 신랑이 집에 찾아가서 왜 전화 안받냐고 물으니 화가나서 안받았다네요 제가 제사전날 전화안한게 어머님이 전화안받을 정도로 제가 잘못했나요 신랑한테 전화하지 말고 저한테 전화하시던가 머라고 하시던가 아님 제가 전화드렸을때 받아서 혼내시던가 전화안받으시면 내일이 제사인데 얼굴 어떻게 보자는건지 결혼 생활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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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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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1237
· 7년 전
힘드시겠어요 육아가 젤힘든데 거기에 가게 시부모 남편한테 정말 힘들다고 솔직해요 시부모한테도 그래도안바뀌면 아이들클때까지... 자신이 좋아한걸 편한걸 하나찾아 의지해보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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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rea2424 (글쓴이)
· 7년 전
@asdf1237 감사합니다 큰 힘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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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1237
· 7년 전
저도 육아를 하고 있고 친정엄마가 육아가 뭐가 힘든지 이해못핮시더라구요 속상하고 많이 싸웠구요 거기에서 찾은 깨달음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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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52
· 7년 전
속상하시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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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happyluv
· 7년 전
죄송한거 없을 때 죄송하다고 하지 마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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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k23
· 7년 전
그놈의제사 챙기다가 산사람 죽겠다. 가지마요. 시어머니 버르장머리를 고처놔야되요. 자꾸잘해주면 더바라는게 시댁임. 님 안가면 힘든건어차피 본인몫이라 결국 지게되어잇어요